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교육 추진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0:35]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교육 추진

강동완 기자 | 입력 : 2021/06/18 [10:35]

장안구 연무동,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교육 추진


[경기IN=강동완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시 폐쇄됐던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감염관리책임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경로당 시설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에 동은 경로당마다 지정된 감염관리책임자에게 관리책임자 준수사항과 이용자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이연형 노인회장은 “1년 넘게 문을 닫았던 경로당이 문을 연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회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아직 코로나 상황이 종료된 것이 아닌 만큼 이용자 명부 작성, 주기적인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고기남 연무동장은 “백신접종을 완료했는데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있으니 긴장감을 풀지 말고 마스크를 꼭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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