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 안전점검

규정을 넘어 사람중심의 안전 대책 수립으로 무사고 당부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1:32]

정장선 평택시장,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 안전점검

규정을 넘어 사람중심의 안전 대책 수립으로 무사고 당부

강동완 기자 | 입력 : 2021/06/18 [11:32]

 

정장선 평택시장이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IN=강동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7일 대형 도로건설현장 중 하나인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건설현장 인명사고를 예방하고자 공공건설사업 현장 중 안전관리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교량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 받고 점검을 실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이 상존하는 장소이므로 작은 실수나 무관심에도 큰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규정에 따른 공사를 진행하는 것을 넘어 사람중심의 안전 대책을 수립․보완하여 무사고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점이 즉시 해결 될 수 있도록 지시하였으며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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