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투자유치 행사 개최

재단 신규 1인 창조기업 ‘엔드리스’ 윤지혜 대표 본선 최종 5인 진출해 피칭

박한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6:47]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투자유치 행사 개최

재단 신규 1인 창조기업 ‘엔드리스’ 윤지혜 대표 본선 최종 5인 진출해 피칭

박한수 기자 | 입력 : 2019/11/11 [16:47]

 

▲ 단체사진     © 경기인


경기=박한수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8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가 가능한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키는 기업 또는 기관을 뜻하는 것으로, 이번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에서는 투자자들을 향해 참가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 성장 가능성에 대한 박진감 넘치는 발표가 진행됐다.

 

평가위원으로는 스파크랩 롯데액셀러레이터 비피메이커스랩 빅뱅엔젤스() ()로아인벤션랩 에스비즈파트너스() 등 국내 주요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해 가감 없는 심사평을 보였다.

 

특히 전국 주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13개 기관의 우수 기업이 참여한 예선을 거친 5개 기업 중에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엔드리스(대표 윤지혜)’키즈포트폴리오가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 재단의 1인 창조기업 오오야(대표 이미현)’는 올 한 해 1,000만 원이 넘는 우수한 펀딩 성적을 기록하며 크라우드 펀딩 레이스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인 창조기업 크라우드 펀딩 레이스2019년 한 해 동안 17개 기업이 무려 1억 원이 넘는 펀딩 액수를 기록하며 1인 창조기업들의 새로운 판로가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투자 데모데이 결선, 투자유치 세미나, 크라우드 펀딩레이스 시상식, 우수기업전담인력 장관표창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백운만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이 우수 1인 창조기업과 전담인력에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시상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홍춘희 본부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는 1인 창조기업도 투자 가능한 기업임을 증명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민관 투자협력모델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31인 창조기업 지원 기관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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