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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 봄맞이 새단장!
객실 도배, 산책로 보수 등 노후시설 정비
 
경기인   기사입력  2019/03/12 [20:54]

 

▲ 바라산자연휴양림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이 봄철 새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백운산동 객실 도배작업과 고정식 텐트 세탁 및 수선작업을 마쳤다.

 

또한, 산책로와 시설물 등 휴양림 내 전반적인 노후시설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의왕도시공사 최욱 사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개선으로 바라산 휴양림을 전국 최고의 산림문화·체험 및 휴양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개장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주변의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숙박이 가능한 19개 객실과 50개의 야영데크, 산책로,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춰 최적의 도심속 캠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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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20:54]  최종편집: ⓒ 경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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