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수련원, ‘5회 연속 최우수 수련기관’ 선정

294개 청소년수련시설 대상 종합 안전점검 및 종합평가서 최우수등급 기관 선정

강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18/12/30 [16:39]

경기도청소년수련원, ‘5회 연속 최우수 수련기관’ 선정

294개 청소년수련시설 대상 종합 안전점검 및 종합평가서 최우수등급 기관 선정

강동완 기자 | 입력 : 2018/12/30 [16:39]

 

경기IN=강동완 기자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18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안전·위생점검 및 종합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30일 도 청소년수련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에 위치한 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 등 청소년 시설 29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소방, 가스, 위생 등 7개 분야에서 종합 안전 점검 결과 최우수를 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청소년 수련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3년 주기로 실시되다가 2014년도부터는 2년 주기로 하고 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2008년도 종합평가를 시작으로 지금껏 실시된 평가에서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5회 연속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준후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영본부장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5회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게 된 것은 청소년이 조금 더 안전한 환경에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도민들이 함께 노력했기에 가능했다“5회 연속 최우수 등급 기관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안전한 수련시설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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