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도의원,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경기도건설본부, 연천군청 건설과 관계자들 참석

경기인 | 기사입력 2020/01/31 [00:10]

유상호 도의원,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경기도건설본부, 연천군청 건설과 관계자들 참석

경기인 | 입력 : 2020/01/31 [00:10]

 

▲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 연천)은 29일 경기도건설본부장, 연천군청 건설과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연천군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방도 구조개선사업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인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29일 경기도건설본부장, 연천군청 건설과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연천군 지역 지방도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방도 구조개선사업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설본부 관계자는 현재 연천군 적성-두일간 도로 확포장 공사, 고문리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 전곡-마전 군훈련도로 정비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도로정비 및 시설물정비에도 상시보수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방도 371호선 연천 백학 두일-석장 2차로 확장, 국지도 78호선 옥계-상리구간 2차로 확장, 지방도 372호선 마전-백선구간 2차로 확장, 지방도 367호선 원당-고랑포 구간 2차로 신설 등을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건의한 도로 구간은 도로선형이 불량하고 폭원이 협소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하여 주민 민원이 지속적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방도 367호선 원당-고랑포 구간은 기존 노선이 장남면 주거지를 관통하고 있으나 폭원이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역사문화 관광지 및 고구려 유적 등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지방도372호선과 연계한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지역개발 촉진 및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익을 증대하여 연천군에 기업체 투자와 귀촌 등으로 인구가 늘 수 있는 요인이 되므로 지방도건설 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는 도로건설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중요하므로 현장 방문 및 요건 확인을 통해 건의사항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유상호 도의원, 도로건설 및 유지관리사업 간담회 실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