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등록·판로 지원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5:36]

한국마사회,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등록·판로 지원

오효석 기자 | 입력 : 2024/05/30 [15:36]

▲ 한국마사회  © 경기인


경기IN=오효석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중소기업기술마켓(이하 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등록·판로를 지원하여,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정부는 지난 ’225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고도화를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 참여 확대를 촉진하고 있다.

 

기술마켓에는 SOC(도로, 주택, 항만 등에너지(전기, 발전, 가스 등)·ICT(SW/HW, 범용기술 등) 협의체가 운영되고 있다. ICT협의체에 참여하는 한국마사회는 지난 4월 전담조직인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팀을 신설했으며 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제품)을 직접 검증하고, 기술마켓 등록 및 판매 유도를 통해 매출 증대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 이외에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미활용 지식재산권(특허·실용신안) 민간 활용도 제고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기술마켓 활성화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활력을 불어 넣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표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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